대체육의 식품 위해요소 검증-제이 리(Jay Lee)의 미국 통신(90)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식물성 대체육 열풍은 육류에 대한 보다 지속 가능하고 건강에 대한 기대로 지금까지 볼 수 없던 규모로 소비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세계 식물 기반 대체식품 시장은 2018년의 46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8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수많은 스타트업과 기존 대기업까지 가세하면서 시장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신규 제품으로써 식품 안전 차원에서 많은 연구와 검증들이 따라야 할 것 같다.

사용된 성분의 다양한 첨가제 및 유전자 변형 성분의 사용 가능성, 성분들이 누락된 라벨 표기, 알레르기의 혼입, 콩 단백질에서의 독소생성, 비타민 또는 미네랄 결핍 및 단백질 품질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을 검증해 보아야 한다. 

 

또한 식물성 단백질 추출 과정 등을 알고 어떠한 위해요소가 있을지 검증해야 한다.

단백질은 일반적으로 콩, 완두콩 또는 옥수수와 같은 식물 재료에서 추출하여 밀가루, 농축액 또는 분리 물을 형성한다. 

 

추출 및 정제는 가혹한 화학 물질(산, 염기 및/또는 유기 용매)을 사용하는 기존 방법, 단일 또는 혼합 효소를 사용하는 기존 방법 및 고급 물리적 추출 방법(초음파 -, 펄스 전기장, 마이크로파 및 고압 보조 추출)이 있다. 

 

특히 단백질을 추출하는 데 사용되는 많은 방법은 원래 기능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식물 재료에서 기름이나 전분을 추출하도록 최적화되었다. 그 결과 단백질이 변성되거나 응집되어 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

천연 독소는 식물성 식품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여러 성분에 존재할 수 있다. 이러한 물질은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곰팡이, 곤충 등과 같은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식물에 의해 생성되는 대사산물이다. 

 

식물에 있는 천연 독소의 일반적인 예로는 녹색, 적색 및 백색 강낭콩의 렉틴, 쓴 살구씨, 죽순, 카사바 및 아마씨의 시안생성 배당체, 감자의 글리코 알칼로이드 등이다. 

 

따라서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모든 식물 유래 성분은 이러한 독소를 피하거나 비활성화하기 위해 신중하게 선택하고 가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물성 단백질은 향료, 착색제, 유화제, 질감 변형제, 겔화제 및 결합제를 포함하여 최종 제품의 원하는 모양, 느낌 및 맛을 얻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타 기능 성분과 혼합된다. 

 

또 일부 연구자들은 일부 식물성 식품에 콩 뿌리 결절에서 얻을 수 있는 철 함유 헴단백질인 레그 헤모글로빈이 포함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일부 연구자들은 헴철의 섭취가 많을수록 체내 철분 저장량이 증가하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물성 식품에 사용되는 이러한 단백질 수준이 건강 문제를 유발한다는 과학적 증거는 거의 없다고는 한다.

일부 식물성 고기에는 비교적 많은 양의 염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식단의 염분 수치가 높아지면 고혈압,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신장 질환 및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전반적으로, 식물성 육류 대체품은 동물성 육류보다 더 유익한 영양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염분 함량을 줄여서 개선해야 한다.

대체육 시장은 이제 막 성장하고 소비자들이 호기심과 의식적인 소비를 늘리고 있는 만큼 식품 안전에 대한 연구와 검증이 필요하다. 제품 개발 시에도 맛과 텍스트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균형 있는 영양과 식품 안전도 감안하여 레시피를 개발하는 전체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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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식품음료신문(http://www.thinkfood.co.kr)

 

 

 

美 FDA, 식품 전자 이력 관리 강화 추진

 

FDA, 고위험군 식품 유통 이력 전자 기록관리 의무화 추진

업계 블록체인 도입 급물살 탈 것으로 전망

미 식품의약국(FDA)이 부드러운 치즈, 신선 야채와 과일 등 고위험군 식품에 기존보다 까다로운 식품 이력 기록 관리 및 보관을 위한 규칙을 준비 중입니다. 

 

식품 이동 경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식품으로 유발되는 질병을 예방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식품의 이동 경로를 전자기록으로 보관하도록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FDA의 이번 조치가 식품 유통업계의 블록체인 도입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주요 식품 이력 전자 관리 의무화 추진하는 미국

 

FDA는 지난 1월 미국 내 유통되는 특정 식품의 유통 이력 관리를 위해 이와 관련된 ‘중요한 기록’들을 보관∙유지하는 것을 의무를 강화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기록에는 재배, 가공, 배송, 수취 등 모든 식품 유통 이력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효과적이고 안전하고 투명한 공급망 관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FDA는 오는 11월까지 ‘특정 식품에 대한 추가 이력 추적 기록 요건(Requirements for Additional Traceability Records for Certain Foods)’ 규칙을 확립해 식품안전 현대화법(Food Safety Modernization Act, FSMA)에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정 식품의 이력 관리 강화는 FDA의 ‘더 스마트한 식품안전 청사진의 새로운 시대’의 일환이자 FSMA의 제204조(d)인 고위험군 식품의 관리를 위한 기록 보관 및 관리 시행을 위한 것입니다. 

 

FDA는 새로 제안한 규칙이 식품을 매개로 발생하는 질병이 발견될 경우 식품의 식품 이력을 신속하게 추적해 질병 확산을 예방하거나 위험성을 낮추고 식품 유통 혹은 구매자에게 건강상의 위험을 알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FDA는 특정 식품에 대한 추가 이력 추적 기록을 전자화하도록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랭크 이야나스 FDA의 식품정책∙부국장은 지난 2월 1일 월스트릿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규칙에 적용되는 식품 유통 시 필요한 정보를 전자기록으로 보관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이미 식품 업계의 많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시스템 디지털화 작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언급했습니다.

 

어떤 품목, 무슨 정보 보관해야 하나

 

FDA는 리스크-랭킹 모델과 데이터 수집을 통한 고위험군 식품 분류 작업을 통해 식품 이력 관리 품목 리스트(Food Traceability List, FTL)를 발표했습니다. 

 

추가 이력 추적 기록 요건의 대상 품목은 FTL에 명시된 품목 외에 해당 품목이 함유된 식품도 새로운 규칙의 적용 대상이 됩니다. 

 

FTL에는 ▶모짜렐라∙폰티나∙리코타 등 부드러운 치즈(딱딱한 치즈는 해당 없음) 

▶달걀 ▶견과류 버터 ▶신선 오이 ▶파슬리∙고수 등 신선 허브 ▶신선 잎채소 ▶수박∙허니듀 등 신선 멜론 ▶신선 고추 ▶신선 새싹채소 ▶신선 토마토 ▶망고∙파파야 등 열대나무 신선 과실 ▶손질해 자른 신선 과일 및 채소 ▶훈제한 제품을 포함한 모든 생선류 ▶갑각류 ▶연체동물∙조개류 ▶바로 취식 가능한(Ready-to-eat) 델리용 샐러드 등 총 16개 품목이 올라있습니다. 

 

FTL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FDA 웹사이트(https://www.fda.gov/food/food-safety-modernization-act-fsma/fsma-proposed-rule-food-traceability)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TL에 포함된 품목을 재배, 수령, 생산, 가공, 운송할 때 주요 데이터 요소(Key Data Elements, KDEs)를 기록 및 보관해야 합니다. 

 

KDEs는 위에 나열한 주요 이벤트(Critical Tracking Ebents, CTEs)가 발생할 때마다 생성해야 하며, 기록해야 하는 정보는 이벤트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주로 식품의 품목 정보, 재배∙가공∙생산∙수령∙운송 시간과 장소, 관련 업체 정보, 연락처 등이 포함됩니다.

 

 

향후 전망 및 시사점

 

FDA가 추진 중인 식품 공급망 추진을 위한 식품 유통 이력의 전자 기록 보관∙유지 의무화는 블록체인 도입 의무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FDA의 새로운 정책이 업계의 블록체인 도입 확대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록체인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지원하는 분산 원장 기술로 재배부터 밥상까지 식품 유통의 과정 정보를 위∙변조 없이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 식품 이력과 공급망 관리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미 일부 대기업들이 효율적이고 투명한 식품의 공급망 관리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발하게 도입해왔습니다

 

지난 2018년 IBM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론칭한 식품 유통 추적 설루션인 푸드 트러스트(Food Trust)는 월마트 등 식품업계의 500여 개 주요 기업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FDA의 구체적인 규칙이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질병 발생 위험도가 높은 신선식품 위주로 식품 이력 관리를 위한 관련 지침이 더욱 강화될 것은 확실합니다. 

 

식품 수출 기업들과 미국 진출 식품기업들은 이를 염두에 두고 효과적인 기록 관리를 위한 방안과 블록체인 도입 등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Wall Street Journal, IBM, 미 식품의약국, pymnts.com 및 KOTRA 뉴욕 무역관 자료 종합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출저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미국의 곡물 전망

 

미국 농무부 (USDA)의 8월 작물생산 보고서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올해 및 내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곡물 및 유류 종자 수급 등에 대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현재까지 USDA의 분석에 따르면 2022년 미국의 콩 생산량은 사상 최고치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겨울 밀 수확량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보이며, 봄 밀 수확량은 1년 전에 비해 좋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상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장기화, 미국과 유럽의 덥고 건조한 날씨 등 예상하기 힘든 변수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국내 및 세계 경기 침체에 대한 예측이 경제 상황을 흐리게 하고 수요 예측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소 개선되기는 했지만 물류 부분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를 던져 주고 있으며, 곡물 수요 측면에서 원유 가격이 최근 최고치를 훨씬 웃돌고 있어 바이오연료, 특히 옥수수 기반 에탄올에 대한 수요가 위축될 가능성 역시 존재합니다. 


전문가들은 전쟁의 영향과 다양한 매크로 환경으로 인해 곡물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abo AgriFinance의 글로벌 전략 분석가인 Stephen Nicholson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당장 해결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옥수수, 콩, 밀 가격은 앞으로 2~3년간 강세를 보이며 최근 5~10년 평균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USDA에 따르면 2022년 콩 생산량은 2021년에 비해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에이커당 평균 콩 수확량 역시 2021년보다 1% 증가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그러나 Global Risk Management의 Brian Harris 대표는 콩 작황에 대한 대략적 수치가 나오려면 앞으로 몇 주 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Rabo AgriFinance의 전략 분석가인 Nicholson은 USDA의 콩 생산량 전망치가 향후 하락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는 에이커당 생산량이 USDA의 현재 예상을 밑돌 것으로 전망하면서 농업 종사자들의 현장 조사가 USDA의 예측치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농업 종사자들의 현장 조사는 항상 과거에도 최종 수확량을 밑돌았으며, USDA가 사용하는 위성 데이터 자료가 더 신뢰 수준이 높다는 견해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콩에 비해 밀의 상황은 조금 더 명확성을 띄고 있습니다. USDA는 8월 12일 발표한 작물생산 보고서에서 2022년 미국의 밀 생산량을 7월 전망보다 0.1%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이는 2021년 생산량에 비해 8% 증가한 수치입니다. 

 

경질 적색 겨울밀 생산량은 전년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고, 연적 색 겨울밀 생산량은 전년도보다 6%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며, 흰색 겨울 밀은 좋은 작황을 보여 2021년에 비해 4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분석가들은 겨울 밀 외에 봄 밀의 생산 역시 예년을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가을 파종을 앞두고 남서부의 건조한 기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USDA에 따르면 8월 9일 현재 겨울 밀 생산량의 57% 지역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옥수수 생산은 2022년에는 전년 대비 5%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까지 서부 콘벨트 산지는 몇 주 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기온이 하락하고 비가 내리면서 문제가 해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사점] 

 

분석가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수정된 추정치가 USDA에서 발표될 때까지, 그리고 2023년 1월에 최종 추정치가 발표될 때까지 옥수수와 콩의 공급과 사용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 옥수수, 콩, 밀 – 세 상품 모두 수요의 측면은 전쟁, 날씨, 경기 침체 및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예측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며, 향후 날씨와 정치 상황 등을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참조: Grains outlook clouded by wide-ranging factors

https://www.foodbusinessnews.net/articles/22046-grains-outlook-clouded-by-wide-ranging-factors

 

 

 

 





미국에 마른 다시마를 수출하는 경우 수출자가 준비해야 할 사항

 

오늘은 미국에 마른 다시마를 수출할 경우에 수출자가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식품의 시설 등록 및 Process filing form 제출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식품을 가공하는 시설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 해당 가공시설을 등록하고, 각 제품별, 제품 유형별, 포장용기의 사이즈와 유형별, 가공방법별로 가공공정과 관련된 정보(process filing form)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밀폐된 용기에 포장된 저산성 식품과 관련된 가공 시설 등록 및 정보 제출 규정은 21 CFR part 108.35를 참조하시고, 산성화 식품에 대한 규정은 21 CFR part 108.25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공시설 등록을 하지 않거나, 가공공정 관련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또는 통관 시 제출한 서류가 식품가공시설이나 해당 제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할 때에는 수입 물품이 입항한 항에 구

류되거나, 해당 가공업자에 의해 제조된 모든 식품들에 대해 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산성화 식품이나 저산성 통조림 식품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는 입항 후 통관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송장과 적하목록, 기타 선적서류에 아래 정보들을 기재하여야 합니다.

• FDA에 등록된 가공시설의 주소와 이름
• 등록된 시설의 Food Canning Establishment (FCE) number
• 제출한 process filing form(s)의 Submission Identifier(s) (SID)
• 저산성 통조림 식품과 산성화 식품의 제품명
• 포장용기 유형

 각 포장용기 유형별, 사이즈별 치수

2. 수입식품 안전검증제도(FSVP)


미국 FDA 에서는 2013년 7월 수입식품안전 현대화법(Food Safety and Modernization Act)에 따라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 검증을 강화할 목적으로 ‘수입식품안전검증제도’ (Foreign Supplier Verification Program; FSVP) 의 도입을 제안했으며, 2017년 5월 30일 시행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미국 내 수입자가 해외 공급자와 함께 식품안전을 증명해야 수입과 유통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해외의 식품 생산 및 공급업자들이 미국의 식품안전기준에 따라 식품을 생산•가공•수출해야 함을 뜻합니다.


또한 식품 안전 현대화법(FSMA) 시행 이후 수입식품에 대한 통관 및 검역 강화로 수입통관 시 시간 및 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3. 통관절차


식품, 화장품, 의약품, 의료기기는 미 식약청 관할로 관련 규제가 적용되며 기본적으로 해외 생산기지 등록, 현지 에이전트 지정 및 등록, 제품 등록 및 시판 전 허가, 라벨링 규제 준수 등 관련 규제가 준수되어야 통관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 경우, 제품에 포함된 육류 함유량 등의 제품 성분에 따라 미 농림부(USDA)의 규제가 추가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그 외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소비재는 미 소비자 안전청(Consumer Protection Safety Commission)의 안전성 규제가 적용되며 소비자 안전법에 따라 미 세관에서 안전성 테스트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 의무적으로 관련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 


한미 FTA 협정의 원산지 결정기준에 따라 한국산으로 인정받는 제품은 한국산으로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미FTA 특혜관세 적용에는 원산지 증명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갖춰야 하며 세관에서 제출을 요구하지 않아도 미국으로 제품을 배송하기 이전에 미리 원산지 증명서가 갖춰져야 합니다

 

원산지 증명서를 포함한 원자재 구매내역, 생산일지 등의 관련 증빙 서류는 통관일로부터 5년 동안 보관해야 하며 5년의 보관하는 동안 미 세관에서 사후검증을 위해서 언제든지 제출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미 FTA로 특혜관세를 적용받은 한국산 제품에 대한 사후검증이 강화되었으며 미 식약청도 미국으로 수입되고 있는 화장품, 의약품 등에 대한 검증과 실사를 강화하여 한국어로 표기된 효능, 효과까지 확인하는 등 단순 화장품, 생활용품, 의약품 구분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가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아래로 연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EIGN SUPPLIER VERIFICATION PROGRAM FSVP FOR FOOD IMPORTERS(fsvp)

 

Business Practical FSVP Solutions

No matter the stage of food importing of your business, we have practical solutions. Food safety is an essential expense to your food business, but it doesn’t have to put you out of business. Many consultants and firms have programs and processes that drastically cut into a food company's bottom line making it impossible to make a profit. Our consultants are scientists that understand business! We care about the needs of the consumer and the business owner. 

 

Our consultants have firsthand experience dealing with Federal regulators and have proven solutions that have been accepted by the FDA. We have experience interacting with compliance officers, investigators, auditors, and regulators in many sectors of the government. We have successfully assisted clients with inspections, enforcements, depositions, and more. 

 

Call us today to discuss your food importing needs. We will evaluate your current situation and determine your needs for compliance, develop a tailored solution that is practical for your business, and support your business during FDA FSVP inspections. If you have received an enforcement such as Form 483 or a Warning Letter, we will assist you in prompt resolution with the government. 

 

What IS your current situation?

 
 

Planning on importing food into the United States? 

 
If your food business is importing food products into the United States it is important to be proactive in your Foreign Supplier Verification Program (FSVP) activities to avoid costly and embarrassing regulatory enforcement actions. If your food business is planning to import food products, call us today to determine your needs for compliance. We provide FSVP for food importers.

 

We will develop an FDA compliant FSVP to ensure compliance and seamless entry into the US. Developing a compliant program prior to importing food ensures compliance during future inspections. 

 

Received a Regulatory Enforcement Action - Form 483, Warning Letter, Citations? 

 

The FDA conducts routine facility inspections of food facilities registered with the FDA. Your facility is selected at random. The FDA also conducts inspections in response to complaints, recall investigations or findings during inspections of food facilities your company does business with. 

 

If a food facility is importing food into the US without a compliant FSVP there are several possible enforcements actions:

  • Citation
  • Form 483
  • Warning Letter
  • Injunction

  

If you have received an enforcement action from the FDA it is crucial your company responds within the assigned deadline to avoid escalations and additional enforcement actions. If your company has received an action, call us today to determine the solution for prompt resolution with the government. 

 

Does a very small importer have to comply with FSVP?

  

Yes. While the requirements for a very small importer are condensed, there are a number of regulations in the Code of Federal Regulations (CFR) a very small importer must comply with. If you are a very small importer planning to import food OR if you are already importing food and do not have a compliant FSVP, call us today to discuss solutions. 

  

When your facility undergoes an FDA FSVP inspection and you do not have a compliant FSVP, an enforcement action will be given. Avoid costly actions and bring your facility into compliance today! 

 
Are AMAZON sellers required to comply with the FSVP Rule? 

 

Yes, absolutely! All sellers of imported food must have a compliant Foreign Supplier Verification Program (FSVP). The regulations for FSVP apply to Amazon sellers too. The process for compliance to the FSVP rule is the same for Amazon food sellers. If you are a seller of imported food products on Amazon, you must have a compliant Foreign Supplier Verification Program (FSVP). Import agents advertise services for FSVP, however, to be compliant with the FDA FSVP rule a qualified individual must develop and manage your program. 

 

Contact us today to determine if your Amazon food business qualifies as an importer or very small importer. We will bring you into prompt compliance with the FDA and avoid costly enforcements. 

 

Does not registering with the FDA ensure a food company will not be inspected? 

 

If your company is not registered with the FDA it is possible to remain off the radar, so to speak. Typically, in these cases, the FDA is notified there is a facility importing food that is not registered with the FDA when they inspect a facility engaging in business with the unregistered facility, consumer complaints, or in response to a recall investigation. There are many ways the FDA could discover your facility without a valid registration. 

 

If you are unregistered and are or planning to import food into the US, you must have an FDA compliant FSVP. Call us today to assist with FDA registration and determine FSVP needs. We will bring you into prompt compliance with the FDA and avoid costly enforcements. 

 

Contact us today!

We love our customers, so contact us at your preference and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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