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식품 판매 가능하게 하는 아마존 식품 판매 시, FSVP 준수사항 5

 

오늘은 리스팅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 이전의 글을 보고 오시면 글을 읽으시는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nofearljc/222758736466

 

 

https://blog.naver.com/nofearljc/222791534148

 
 
 
오늘은 저번에 말씀 드린 FSVP제외 대상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FSVP제외 대상
 
1. 식이보충제 및 식이보충제 성분 수입자.
2. 영세 수입자 및 소규모 공급자로부터 식품을 수입하는자.
->영세 수입자:식품 연간 총 매출이 1백만 달러 미만인 기업을 말합니다.
->소규모공급자: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평균 25,000 달러 이하이며, 농산물 안전에 따른 면제 대상 등 면제 대상 식품을 말합니다.
 
3. 미국 HACCP 적용대상인 주스, 어류, 어류가공품
4. 개인 섭취용 식품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아마존 식품 등록시 주의해야 할 사항 두가지를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정확한 라벨링입니다.
이는 미국으로 수입이 되는 모든 식품, 소량의 샘플이라 할지라도 제품명, 순중량, 원재료명, 식품영양분석표 등을 기재해야 하며 원산지 표시도 의무 사항입니다.
 
따라서 기본 표시사항(제품명-제품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보통명사 사용 하십시오, 로고, 정보 패널 등)을 법령에 따른 표기방식에 따라 그 내용을 명확히 작성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수입자 DUNS번호 취득 여부의 확인입니다.
FSVP제도로 인해서 한국 식품 수출업체는 미국 측 수입업체가 DUNS(Data Universal Numbering System) 번호를 취득했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외에 아마존 수출관련 문의사항은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존 식품 판매 가능하게 하는 아마존 식품 판매 시, FSVP 준수사항 4

 

오늘은 리스팅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 이전의 글을 보고 오시면 더 도움이 될 것 입니다.

 

https://blog.naver.com/nofearljc/222758736466

 
 

 

 

 

https://blog.naver.com/nofearljc/222791534148

 
 
 
우선 아마존에서 리스팅 시 주의 사항입니다.
 
1. 유기농 제품은 제품 라벨에 표시가 있어야 합니다. 7 CFR Part 205의 USDA 유기농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2. 단위당 가격이 리스팅에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3. 유효기간이 90일을 넘기면 안되지만 부패하기 쉬운 제품들은 50일 전에 아마존 창고에서 제거를 해야 합니다.
 
4. 그 이외의 사항은 따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식품 수출시 유의사항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미국식품안전현대화법의 시행(fsma시행)
 
미국으로 식품을 수출할 경우에는 최근에 강화가 된 미국 식품안전현대화법(FSMA)에 위반되지 않도록 각별한 유의를 하셔야 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FSVP제외 대상에 대해 포스팅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라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연락바랍니다.
 




아마존 식품 판매 가능하게 하는 아마존 식품 판매 시, FSVP  준수사항 3

 

저번글에 이어서 오늘은 특히 냉장 및 냉동 보관이 필요한 식품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더 많은 규정이 있습니다.

 

냉장 및 냉동 보관이 필요한 제품에 대한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마존 식품 판매 가능하게 하는 아마존 식품 판매 시, 냉장 및 냉동식품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존 수출시, 아마존FBA 식품판매시 FSVP-아마존 식품판매시 준수사항 2

 

읽기 전 FSVP-아마존 식품판매시 준수사항1 먼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https://blog.naver.com/nofearljc/222758736466

 

 

2. 식품류 카테고리 승인 방법

 

1. 제조업자 (직접제조, 시험, 판매까지 하는 경우)-상품에 대한 실물사진 필요.

2.제조판매업체 / 유통업체 :

1) 상품 거래명세서

2) 준비한 서류의 상품에 대한 실물사진 필요.

 

 

1. INVOICE / 거래명세서 / 전자세금계산서 등의 거래내역 확인서 필요.

-국문과 영문 모두 가능하고 아래에 내용들이 모두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제조업체 또는 유통업체로부터 발급된 거래명세서 / 전자세금계산서 / 인보이스(발주서,계약서, COMMERCIAL INVOICE 등은 안됩니다.)

*현재로부터 6개월 이내의 거래 내용에 대한 서류여야 합니다.

*공급자의 정보표시 (업체명, 주소지, 연락처, 담당자 이름 그리고 사업자 등록번호 등)

*공급 받는 자의 정보가 표시 되어야 합니다. (아마존에 등록된 그대로의 셀러 업체명, 주소지, 연락처, 담당자 이름 및 사업자 등록번호 등)

*함께 제출하는 상품 사진에 대한 거래 내용이 상품명으로 정확히 인보이스 상에 기재가 필요합니다.

*구매 수량 표기는 필수입니다. (최소 10개 구매여야 인보이스로 인정이 됩니다.)

*상품의 단가 및 총 구매액은 가려도 괘찮습니다.

*제공된 공급업자의 정보로 연락을 통해 아마존이 서류 사실을 확인하게 되니, 연락가능한 공급처의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사진출처:아마존

 

 

2. 제품 사진

 

1)6면 상품 사진

2)패키지에 영문 라벨 표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 연방 정부의 법에 따라 판매하시는 제품에 기입된 설명 및 라벨링은 모두 영문으로 부착 하셔야 합니다.

 

*정확한 상품명이 필요합니다. - PRODUCT NAME

*제조업체의 상호명과 주소지가 필요합니다.(혹시 제조판매업자가 따로 있으면 해당 업체명과 주소지도 함께 기입하셔야 합니다.)-MANUFACTURER NAME AND ADDRESS

상품의 전 성분이 필요합니다. -INGREDIENTS

*상품영양정보표시-NUTRITION FACTS

*사용시의 주의사항-SAFETY INFORMATION

*상품과 상품 단상자(패키징)의 모든 면이 상세히 확인되어야 합니다.

*디지털 렌더링이나 포토샵 파일은 제출이 불가하며 실제 상품의 사진만 가능합니다.

*스티커 라벨을 붙이는 경우에는 레벨의 규격이 정해져있지는 않지만 정식 라벨지를 사용해서 본래 정보를 가리지 않게 빈면에 깔끔하게 부착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떨어지기 쉬워 보이게 붙이시면 통과되기 어렵습니다)

*사진에서 위에 나열된 필수 내용들이 모두 잘 보일 수 있도록 높은 화질의 사진을 사용하십시오.

*모델넘버의 경우, 없으면 생략해도 되지만, 상품 바코드가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아마존 수출시, 아마존FBA 식품판매시 FSVP-아마존 식품판매시 준수사항 2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마존 수출시, 아마존FBA 식품판매시 FSVP-아마존 식품판매시 준수사항 1 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달아놓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nofearljc/222758736466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리라차 소스 대란-제이 리(Jay Lee)의 미국 통신(85)

 

캘리포니아 최악의 가뭄…미국도 원재료 부족 사태
틈새 활용 성장하는 기업도…불확실성 넘는 지혜 필요

△이종찬 J&B Food Consulting 대표

 

최근 미국에서는 분유 대란에 이어 ‘스리라차(Sriracha)’ 소스 부족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핫소스 재료로 사용되는 칠리가 생산되는 멕시코의 한 지역이 미국과 마찬가지로 극심한 가뭄으로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원재료 부족 사태가 나타난 것이다.

후이 퐁(Huy Fong)이라는 회사가 있다. 베트남에서 이민 온 화교 출신 사업가가 만든 기업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아시안 핫소스 중 하나인 ‘스리라차’ 소스를 1980년대 초부터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닭 모양이 브랜드에 있어 ‘Rooster sauce’라고도 하며 이제는 미국 문화의 아이콘으로 다큐멘터리 및 각종 티셔츠 등 하나의 밈으로 젊은이들에게 팬덤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이 후이퐁사가 핫소스 부족 사태를 발표했다. 발표 후 시중에 유통되는 핫소스 재고를 확보하기 위해서 식당은 물론 소비자까지 사재기하고 있다. 살다 살다 핫소스 품귀가 일어나 사재기하는 일을 보니 웃프지 않을 수 없다.

기후 이상은 이제 피부로 느껴질 정도이다.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유지하자는 것이 전 세계의 목표이지만 이제 늦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캘리포니아는 100년 만에 최악의 가뭄 현상을 겪고 있으며 저수지의 물들이 말라가고 있다. 주 정부는 주민들에게 강제 절수의 특단을 내리기도 했다. 한국 또한 가뭄으로 인해 저수지 물들이 말라가고 이로 인해 각종 농산물의 수확이 줄어들어 마늘, 감자 등의 가격이 폭등하는 현상을 보았다.

더군다나 우크라이나 사태로 밀 가격이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식품 원재료 가격 상승과 더불어 소비자의 지갑이 얇아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노동력 감소, 우크라이나 전쟁, 극심한 인플레이션, 원재료 가격의 상승, 일부 원재료의 품귀 현상, 기후 변화 등 이러한 불확실성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본다.

‘약한 고리 신드롬’이라고 칭한 현상들이 삶의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는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각종 수출 제품들이 발이 묶여 있는 것을 보면서 산 넘어 산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반적인 외부환경이 악화돼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생긴다. 개인도 돈을 더 버는 사람이 있고, 기업도 이 기회에 더욱 성장하는 곳이 있다. 외부환경이 만들어 놓은 틈새를 잘 활용하는 기업들이 생존한다. 각종 불확실성의 파도를 넘을 수 있는 맷집과 순발력, 회복 탄력성이 필요한 시대이다.

최근 한국 출장으로 미국-LA 항공편을 예약했는데, 1200불이었던 이코노미석이 4천 불이 되고 4천 불이던 비즈니스석이 만 불이 넘었다. 코로나로 인해 줄어든 비행 편수와 한국의 갑작스런 격리 완화로 여행객이 급증한 것이다. 코로나 등으로 바뀐 일상이 이제는 비행깃값 급등으로 이어지고 있어, 한국으로 여행 가려는 가족들이 이를 포기하는 등 티켓값 대란으로 인한 고통도 생기고 있다.

각종 대란 시리즈의 끝은 어디일까? 내일은 또 무슨 대란이 일어날까? 당분간 우리가 겪어야 할 일상이 되었다. 그럼에도 어려운 환경에 불만만 토로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 희망과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통찰력이 절실하다. 이순신 장군처럼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습니다’라는 믿음이 필요한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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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식품음료신문(http://www.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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